
운전은 전문가에게,
당신은 창밖에
장거리와 비포장 구간은 나미비아 길을 아는 드라이버가 책임집니다.
관광객이 아니라 원정대의 일원으로.
10일, 2,500km를 함께 달리고 함께 캠프를 세웁니다.
버스 창밖으로 보는 여행이 아니라,
그 풍경 안에서 먹고 자고 달리는 여행.
익스트림 원정대는 루프탑 텐트를 얹은 4x4 차량 5대가 한 팀이 되어 나미비아를 일주합니다. 운전은 현지 전문 드라이버가 맡고, 여러분은 매일 바뀌는 풍경과 캠프의 시간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 일반 패키지 투어 | 익스트림 원정대 | |
|---|---|---|
| 이동 | 대형 차량으로 포장도로 위주 이동 | 4x4 원정 차량으로 비포장 · 오지까지, 운전은 전문 드라이버 |
| 숙박 | 매일 호텔 · 랏지 | 캠핑 5박 + 호텔 4박 — 별 아래에서 자고, 도시에서 회복 |
| 하루의 리듬 | 정해진 시간표, 관광지 체류 위주 | 일출 커피부터 모닥불까지 하루 전체가 경험 |
| 함께하는 사람 | 처음 본 사람들과 각자 여행 | 최대 15명이 한 팀이 되어 캠프를 세우고 식탁을 나눔 |
| 진행 | 현지 가이드 단독 진행 | 레드아프리카 대표 직접 동행 + 현지 가이드 · 드라이버 |

장거리와 비포장 구간은 나미비아 길을 아는 드라이버가 책임집니다.

와일드 캠프의 재미와 호텔의 편안함을 한 여정에 배치했습니다.

함께 달리고 함께 먹으며, 낯선 사람들이 원정대가 됩니다.
낯선 사람들과 출발해,
하나의 원정대로 돌아오는 10일.
원정대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이동하는 날에도 시간은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일출 커피, 길 위의 점심, 오후의 탐험, 그리고 모닥불과 별까지 — 실제 캠핑일의 하루를 따라가 보세요.
캠핑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차량 위에 펼치는 루프탑 텐트에서 잠들고, 식사와 장비는 전문팀이 준비합니다. 캠핑의 낭만은 그대로, 번거로움은 줄였습니다.
스피츠코페 나이트 캠프
루프탑 텐트
함께 세우는 캠프
사구 앞 식탁
선셋 드링크차량 지붕 위에 펼치는 텐트로, 땅의 냉기와 벌레에서 떨어져 잠듭니다. 설치와 정리는 드라이버가 함께 도와드립니다.
일정상 식사는 전문팀이 준비합니다. 저녁에는 나미비아식 바비큐 ‘브라이’와 함께 모닥불 앞에 둘러앉습니다.
텐트와 캠핑 장비 일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부 준비물은 출발 전 체크리스트로 안내해 드립니다.
캠핑 사이사이 빈트후크 · 스와콥문트 호텔에서 샤워와 휴식으로 컨디션을 회복합니다.
괜찮습니다. 텐트 설치와 장비 운영은 현지 드라이버와 전문팀이 함께하며, 참가자는 짐을 정리하고 잠자리만 준비하면 됩니다. 캠핑이 처음인 분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캠프 장소에 따라 시설이 다릅니다. 국립공원 내 캠프는 샤워 · 화장실 시설을 이용하며, 와일드 캠프는 기본 시설만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일자별로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사막은 일교차가 큽니다. 특히 6 ~ 8월에는 새벽 기온이 0도 가까이 내려가기도 하니 플리스 · 경량 패딩 · 털모자를 꼭 준비해 주세요. 그 외 시기에는 밤에도 비교적 선선합니다.
이동 중 차량에서 충전할 수 있고, 호텔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캠프와 오지 구간은 통신이 원활하지 않으니 보조배터리를 준비해 주세요.
물론입니다. 원정대는 최대 15명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혼자 오신 분들도 열흘 동안 자연스럽게 팀이 됩니다.
차량 적재 공간을 고려해 하드 캐리어보다 소프트 캐리어나 더플백을 권장합니다. 준비물 체크리스트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열흘 동안 집이 되어 줄 차량과 장비.
원정 차량은 그대로 이동 수단이자 침실이고, 주방입니다. 텐트 · 침구 · 주방 · 냉장고까지 차량 한 대에 모두 실려 있어, 어디에 멈추든 그 자리가 캠프가 됩니다.


RED AFRICA 전용 토요타 힐럭스 더블캡에 루프탑 텐트와 캠핑 장비를 장착했습니다. 이동 수단이자 침실, 그리고 주방입니다.


※ 차량 모델과 장비 구성은 출발 차량에 따라 일부 다를 수 있으며, 출발 전 상세 안내서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보는 여행이 아니라, 직접 하는 여행.
사파리와 사막 트레킹은 원정에 포함되어 있고, 스와콥문트 자유일에는 원하는 액티비티를 골라 하루를 채울 수 있습니다.
빈트후크에서 시작해 다시 빈트후크로.
스피츠코페의 화강암 → 에토샤의 야생 → 대서양 해안 → 나미브의 붉은 사막. 열흘 동안 풍경의 장르가 네 번 바뀝니다.

원정을 이끄는 사람들, 함께 떠나는 사람들.
모든 날짜는 현지 출발일 기준입니다.
1인 439만원~ · 국제선 항공 별도. 출발일 · 환율 · 확정 인원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지며, 예약 시점의 견적서를 기준으로 확정합니다.
길은 끝나도 나미비아의 장면은 오래 남습니다. 함께 건넌 먼지와 사막, 야생과 별빛 — 열흘 뒤, 낯선 사람들은 하나의 원정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