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NZANIA
세렝게티의 대이동, 킬리만자로의 정상, 그리고 잔지바르의 바다
THE HEART OF
THE SAFARI
사파리라는 단어가 태어난 곳, 그리고 그 끝에 인도양이 있는 나라.
탄자니아는 동아프리카, 인도양을 마주한 나라입니다. 국토의 약 4분의 1이 국립공원과 보호구역이며, 세렝게티 · 응고롱고로 · 타랑기레가 모인 북부 사파리 서킷은 아프리카 사파리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세렝게티에서는 1년 내내 대이동이 이어지고, 북쪽으로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가 솟아 있습니다. 사파리를 마친 뒤 국내선으로 잔지바르로 넘어가 바다에서 여행을 마무리하는 구성이 가장 인기 있습니다.
탄자니아 상품은 현지 파트너사에서 진행하는 투어로, 레드아프리카가 두 분의 일정과 시즌에 맞춰 가장 좋은 상품을 골라 연결해 드립니다.
WHERE TO GO
탄자니아의 주요 여행 지역
지역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소개가 열리고, 버튼을 누르면 그 지역이 포함된 상품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BEST TIME
TO VISIT
대이동의 위치와 우기에 따라 같은 세렝게티도 달라집니다
비가 적어 동물 관찰이 가장 쉽습니다. 7 ~ 9월에는 대이동 무리가 북부 세렝게티 마라 강을 건너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남부 평원에서 수십만 마리의 누가 새끼를 낳는 시기. 아기 동물을 노리는 맹수의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비가 많아 일부 캠프가 문을 닫고 도로 사정이 나빠집니다. 대신 한산하고 요금이 낮아지는 시기입니다.
TANZANIA
JOURNEYS
레드아프리카가 고른 탄자니아 대표 일정
가장 많이 찾는 탄자니아 일정만 골랐습니다. 모든 상품은 날짜 · 기간 · 숙소 등급을 조정할 수 있고, 원하는 일정이 없으면 맞춤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CAMPS &
LODGES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대표 캠프 · 랏지
모든 상품은 클래식 · 럭셔리 · 시그니처 등급으로 숙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 숙소이며, 이 밖에도 지역별로 다양한 숙소를 안내해 드립니다.
세렝게티에서 잔지바르까지,
탄자니아 허니문
사파리로 시작해 인도양에서 쉬는 아프리카 허니문의 가장 클래식한 조합. 기린이 찾아오는 킬리만자로의 빌라와 프라이빗 아일랜드까지 담았습니다.
허니문 루트 보기BEFORE
YOU GO
출발 전에 알아두면 좋은 탄자니아 여행 정보
비자 · 입국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탄자니아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하며, 출발 전 전자비자(e-Visa)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잔지바르도 탄자니아에 속해 같은 비자로 여행합니다. 입국 요건은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상담 시 최신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 황열병 위험 국가를 거쳐 입국하는 경우 예방접종 증명서가 요구될 수 있음
- 여행자 보험 가입 권장 (긴급 후송 포함)
항공
한국에서 직항은 없으며, 중동 · 아프리카 도시를 1회 경유해 북부 사파리의 관문인 킬리만자로 공항(JRO)이나 다르에스살람, 잔지바르로 들어갑니다. 공원 사이는 차량 또는 경비행기로 이동합니다.
시차 · 통화
- 시차: 한국보다 6시간 느림
- 통화: 탄자니아 실링(TZS) · 사파리 업계에서는 미국 달러도 널리 사용
- 국립공원 입장료 등 일부는 카드 결제가 기본
언어 · 전압
- 스와힐리어 · 영어
- 230V · 영국식 3핀(G 타입) 위주 — 멀티 어댑터 준비
- 좌측 통행
건강 · 예방접종
- 말라리아 위험 지역이 있어 출발 전 예방약 상담을 권장합니다
- 권장 예방접종은 출발 시점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안전
사파리 지역은 가이드와 함께 움직여 비교적 안전합니다. 도시에서는 귀중품 노출을 피하고, 야간 단독 도보 이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비자 · 항공 · 건강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레드아프리카에서 최신 정보를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