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YA
마사이마라의 대이동, 킬리만자로 아래의 코끼리, 그리고 북부의 원시
THE HOME
OF SAFARI
‘사파리’라는 말이 태어난 나라.
케냐는 탄자니아와 국경을 맞댄 동아프리카의 나라입니다. 스와힐리어로 ‘여행’을 뜻하는 사파리가 세계로 퍼져 나간 곳으로, 마사이마라의 대이동과 킬리만자로를 배경으로 한 암보셀리의 코끼리는 아프리카 사파리를 상징하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의 호수들, 적도 북쪽의 건조한 삼부루, 케냐산 아래 코뿔소 보호구역까지 지역마다 만나는 동물과 풍경이 다르고, 인도양의 디아니 비치에서 휴양으로 마무리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로비는 동아프리카의 항공 허브라 탄자니아 · 잔지바르와 묶거나 빅토리아 폭포 · 나미비아로 이어가기에도 좋습니다.
WHERE TO GO
케냐의 주요 여행 지역
지역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소개가 열리고, 버튼을 누르면 그 지역이 포함된 일정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BEST TIME
TO VISIT
두 번의 건기와 두 번의 우기, 대이동은 7 ~ 10월 마라에
세렝게티에서 올라온 누와 얼룩말 무리가 마사이마라에 머무는 시기입니다. 마라 강 도하는 자연 현상이라 날짜를 보장할 수 없어 2 ~ 3박 이상을 추천합니다.
맑고 따뜻하며 동물 관찰이 좋은 시기입니다. 연말 휴가철은 일찍 예약해야 합니다.
오후에 비가 내리고 일부 캠프가 쉬는 시기입니다. 대신 풍경이 초록으로 바뀌고 요금이 낮아집니다.
KENYA
JOURNEYS
케냐 대표 일정 · 파트너사 진행 투어
프라이빗 롯지 사파리부터 경비행기로 들어가는 럭셔리 캠프, 탄자니아 · 해변으로 이어지는 일정까지. 카드를 누르면 상세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CAMPS &
LODGES
케냐 일정에 포함된 대표 숙소
상품마다 정해진 숙소로 진행하며, 예약 상황에 따라 같은 등급의 숙소로 바뀔 수 있습니다. 원하는 숙소가 있다면 상담 시 맞춰 드립니다.
나이로비에서 1시간 30분, 인도양의 섬으로
케냐 사파리 뒤 잔지바르에서 쉬어가세요. 나이로비에서 잔지바르까지 직항으로 약 1시간 30분입니다.
잔지바르 연장 보기BEFORE
YOU GO
출발 전에 알아두면 좋은 케냐 여행 정보
비자 · 입국
케냐는 출발 전 온라인 전자여행허가(eTA) 발급이 필요합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최신 정보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 빈 사증 면 확보
- 탄자니아를 함께 가면 탄자니아 전자비자 별도
- 여행자 보험 가입 권장 (긴급 후송 포함)
항공
한국에서 직항은 없으며 중동 · 아시아 · 아프리카 도시를 1회 경유해 나이로비로 들어갑니다. 마사이마라 · 삼부루 등은 나이로비 윌슨 공항에서 경비행기로도 연결됩니다.
시차 · 통화
- 시차: 한국보다 6시간 느림
- 통화: 케냐 실링(KES) · 사파리 업계에서는 미국 달러도 사용
언어 · 전압
- 영어 · 스와힐리어
- 240V · 영국식(G) 3핀 — 멀티 어댑터 준비
- 좌측 통행
건강
- 말라리아 위험 지역 — 출발 전 예방약 상담 권장
- 황열 예방접종 등 권장 접종은 출발 시점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경비행기 수하물
경비행기 구간은 보통 부드러운 가방 1인 약 15kg(기내 포함)으로 무게와 형태가 제한됩니다. 캐리어 대신 소프트 더플백을 준비하세요.
※ 비자 · 항공 · 건강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레드아프리카에서 최신 정보를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